남자라면 야망!

저는 아주 어릴적의 꿈을 이룬지 벌써 몇년이나 지났고, 꿈을 이루고 몇년이 지난 후 야망이랍시고 거창하게 이름붙인 새로운 꿈도 그저 어릴적 꿈의 연장선상에 있었을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니, 다시 새로운 꿈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생각해본 결과, 아무래도 저는 Creative 한 인간이니까;; Creative 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개발자도 나름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회사에서 원하는 일만 해야되니까, 개인적으로는 싫은 일, 싫은 방법으로 뭔가를 만들어 낸다는건 어찌보면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하는 개발도 충분히 재미있다고 생각한지도 꽤 오래된거 같고, 프로그래밍은 그냥 취미로 하고, 좀 더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직업을 천천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것이 새로운 야망의 시작!

Posted by 스카리

2007/03/17 13:17 2007/03/17 13:17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scari.net/rss/response/114

Trackback URL : http://scari.net/trackback/114

« Previous : 1 : ... 107 : 108 : 109 : 110 : 111 : 112 : 113 : 114 : 115 : ... 195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