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것 저것 생각해본 결과, 아무래도 저는 Creative 한 인간이니까;; Creative 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개발자도 나름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회사에서 원하는 일만 해야되니까, 개인적으로는 싫은 일, 싫은 방법으로 뭔가를 만들어 낸다는건 어찌보면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하는 개발도 충분히 재미있다고 생각한지도 꽤 오래된거 같고, 프로그래밍은 그냥 취미로 하고, 좀 더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직업을 천천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것이 새로운 야망의 시작!
Posted by 스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