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MULE 에서 X3 Live 를 영접했다는 한 유저의 글을 읽고, 지금 이 시간에도 켜져있는 내 PODxt 를 보고 있자니 솔직히 그 아자씨가 죠낸 부럽다. ㅠ.ㅠ
어찌어찌 링크를 타고 검색을 넘어 그 아자씨가 구매했을 법한 사이트에 당도하였는데, 리플에 그 아자씨가 달아놓은 댓글이 참 와닿는다.
음악을 취미로 하는 사람, 특히 내가 느끼기엔 POD 구매자들에게 미디앤사운드 (이하 미앤사) 는 죠낸 남겨쳐먹는 고마진으로 악명이 자자하다. 내 PODxt 는 미국에서 미앤사에서 파는 가격의 절반으로 사왔다 -_-
어쨌든, 그런 미앤사를 "미안하다 & 사기친다" 로 풀어서 써놓았는데, 어찌나 유쾌통쾌상쾌한지, 포스팅을 하지 않을 수 가 없다. ㅎㅎㅎㅎ
자.. 그럼 미앤사도 씹었고, POD도 켜놨으니, 기타 연습하러~~
꼬리) 아, 일본은 57,000엔에 풀렸다고 한다. 미국에선 499 USD. -ㅅ-
Posted by 스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