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다른길로 오다가 길 잃고 1시간동안 헤맨 얘기며, 길을 물어 물어서 겨우 역까지 찾아간 얘기...
시간이 없어서 달랑 오페라 하우스만 보고 온 얘기...
길다.. 나중에 쓰자.
사진만 몇장 올린다.
꼬리) 나중에 쓰자.. 라고 한게 일요일인데, 지금은 화요일 22시 30분이 넘었네.
이번에도 길게 쓸 짬은 안나. 그냥 사진만 올릴께.
사진 올리는 것도 힘들다 이거 ㅡ,.ㅡ

좋아 가는거야! 하지만 이 반대길로 갔어야 했다는거....

내 두눈으로 지겹게 보고 왔다. 오페라 하우스. 워낙 유명해서 그냥 봤다는 거 뿐이지 특별한 감흥은 없어.
써큘러키에서 달링하버로 가는 페리에서 찍은 사진.

인증샷~ -.-v
Posted by 스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