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는 이렇게 쓰는거다.

조낸 사랑스러운 아들을 두셨구려...

ex) 다음 tv팟에 "막장 경찰!!" 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건데, 혹시나 지워질까봐 scari.net에 영구보존합니다. -ㅅ-

FLV Player



저 생퀴 1기동대 마크 달고 1001 중대 소속이라는것까지 밝혀졌다 -_-
이미 중대전화번호가 돌아다니는것으로 봐서 곱게 끝날거 같진 않다. ㄷㄷㄷ
한 놈 보내는구나~~ ㅋ

mb정권도 맘에 죠낸 안들지만 요즘은 집회 자체의 순수함에도 조금씩 의문이 생겨..
순수했던 집회를 이용해먹으려는 생퀴들도 많이 보인단 말야...

시국이 너무 흐려서 눈이 멀었나보다. 제대로 보이는게 하나도 없구나. 후..

그냥 눈닫고 귀닫고 조용히 수양에 힘써야지..
에휴.. 숭례문 불타더니 나라꼴이 이모양이네..

요거는 서비스.
유혈이 낭자하는 사진이니 알아서들.. ㅇㅅㅇ

요거는 서비스 투.
노약자, 여자, 장애인 때릴때는 고참들이 카메라에 안 찍히게 카바해줘라.. 라고 작전투입전 친절한 브리핑 -ㅅ-
이렇게 하라는거지..

Posted by 스카리

2008/06/01 12:12 2008/06/01 12:12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scari.net/rss/response/191

Trackback URL : http://scari.net/trackback/191

Comments List

  1. 김미 2008/06/02 09:18 # M/D Reply Permalink

    2MB는 초를 사서 나눠준 배후세력을 잡으라.. 고 했다더라. 아고라가 배후세력이니 당장 잡아넣으라고 했다던 어느 높으신 분들도 있고. 애시당초 집회에서 바라는 순수함이 뭐니? 국민들이 밥그릇을 지킬 권리가 집회결사의 자유라는 국가의 의무조항이잖냐.. 그러라고 뽑은 정권이고 대통령인데 그들이 우리의 밥그릇을 자기네들 입맛에 맞게 바꾸려고만 하니 우리가 우리 밥그릇을 지키려는 이상의 순수함은 필요 없는 거 아니냐. 그 집회를 이용해서 또 다른 세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어떠냐. 우리의 목소리를 내는데 그 세력들이 필요하다면 이용해주면 되지. 최소한 그들은 우리의 무서움을 몸소 느끼고 있잖냐. 그걸 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거 아닌가..
    공권력이 우리의 촛불을 꺼뜨리면서 비웃는 그 장면을 본 순간, 우리는 그 어떤 명분보다 큰 명분을 손에 넣지 않았냐..

    1. 스카리 2008/06/02 09:49 # M/D Permalink

      그냥 눈감고 귀도 닫고 살고 싶은데 참 힘드네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175 : Next »

블로그 이미지

어렵지 않아.

- 스카리

Archives

Authors

  1. 스카리

Calendar

«   200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196635
Today:
107
Yesterday: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