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일은 예정대로 잘 마무리 됐고, 내일 비행기를 타면 한국으로 간다.
이제 눈도 그쳤고, 보스턴에서 뉴욕까지는 비행기로 2시간도 안 걸린다.
자.. 26일은 회사에서 연차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먼 타국에까지 와서 토/일 모두 열심히 일을 했다. 26일 쉬는건 전혀 문제가 안된다.
난 추가 호텔비만 결제하면 된다. 그리고 먹는거랑 돌아다니면서 쓰는 돈 정도.. 출장비 남은것도 있고, 수백만원씩 쓸것도 아니고 돈이 문제가 되진 않지
문제가 되는건 어.디.서. 쉬느냐다.
뉴욕의 크리스마스...
그래 뉴욕은 또 올 수 있다... 흠... 그럴까;;; 아냐 그럴꺼야..
그렇지만 크리스마스에 뉴욕에 또 올 수 가 있을까?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라도 상관없다. 뉴욕이자나!
아.. 죠낸 고민된다. ㅠ.ㅠ
Posted by 스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