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애도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노 전 대통령 서거가 있은지 채 석달도 되지 않았는데, 그저 비통할뿐입니다.
푸른 기와가 올려진 개 집에서 으르렁 거리고 있는 개들이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또 봐야 한다는 게 너무 분합니다.

Posted by 스카리

2009/08/18 14:08 2009/08/18 14:0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scari.net/rss/response/230

Trackback URL : http://scari.net/trackback/230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 192 : Next »

Archives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259595
Today:
113
Yesterday: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