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난리났습니다.

2002년 대전에서 이탈리아와 16강전이 열리던 때, 대전 월드컵 경기장 바로 앞에 살고 있었고, 스페인과 8강전을 할 때는 직접 경기장에서 열기를 느꼈었는데, 오늘 바깥분위기 역시 그 날과 다를게 없네요.

2002년에는 마냥 좋았는데, 지난 금요일 월드컵 개막전 이후로 계속 새벽 4시에 일어나는 (혹은 6시까지 안 자는!!) 투혼을 불사르고 있는터라, 많이 피곤한데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ㅠ.ㅠ

체력적인 문제로 오늘 나머지 2경기는 스킵하고 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프랑스 - 스위스 전까지 보게 될 듯한 분위기.... -.-

서현동 이 촌동네 분위기가 이럴진데, 얼마전까지 살고 있던 화양동은 어떨까요... o.O

너무 난리치니까 괜히 반항심마저 생기는군요 ㅡ,.ㅡ

Posted by 스카리

2006/06/14 00:22 2006/06/1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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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팀이 16강에 진출할 가능성을 계산해보자!!

    Tracked from ▨ 필원닷컴 BLOG! ▧ 2006/06/14 09:32 Delete

    나는 98년 프랑스 월드컵 때부터 해왔던 것이 두 가지 있다. 첫째는, "월드컵 공식 음악앨범 CD 구입해서 영구 소장하기"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때 신나라레코드에 놀러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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