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는 마냥 좋았는데, 지난 금요일 월드컵 개막전 이후로 계속 새벽 4시에 일어나는 (혹은 6시까지 안 자는!!) 투혼을 불사르고 있는터라, 많이 피곤한데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ㅠ.ㅠ
체력적인 문제로 오늘 나머지 2경기는 스킵하고 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프랑스 - 스위스 전까지 보게 될 듯한 분위기.... -.-
서현동 이 촌동네 분위기가 이럴진데, 얼마전까지 살고 있던 화양동은 어떨까요... o.O
너무 난리치니까 괜히 반항심마저 생기는군요 ㅡ,.ㅡ
Posted by 스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