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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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아.

스트레스 리셋!

2008/03/12 01:52
세황 형님! 죽음입니다. ㅠ.ㅠ


니가 아무리 지랄해도 나는 간드아~~~~~~~~~~~~~!


꼬리)
갑자기 떠오르는 한마디.

가끔씩 뜬금없이 혼자 신난다.....

울레님 저도 동지!!

스트레스 쌓이는 속도가 푸는 속도를 서서히 앞지르고 있는 요즘, 건강한 정신세계를 가지고 온전히 살아가기 위해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공연 정보를 거의 매일 찾아보고 있는 중이얍. -ㅅ-

5/17 라르크 내한 공연이 있는건 알고 있지만......

">>ㅑ 아~~ 하이도상~~~"
을 초고주파로 계속 외쳐댈 무서운 언니부대 크리로 예매를 주저하고 있는 나.... '무서운 언니부대'들.. 오해는 하지 말아줘. 나도 라르크 좋아해. 다만 그대들과는 즐기는 방식이 조금 틀린뿐..

어쨌거나 그런것 다 제쳐두고 당장 스트레스를 풀기엔 공연 일자가 아직 많이 남았잖아.

3/22 에는 아시아 메틀 훼스티벌이라는 거창한 공연이 있긴 한데, 라인업도 괜찮은 편 같아.
아는 밴드는 블랙홀과 디아블로 뿐이지만, 블랙홀 형님들 좋아라 하니깐...

다만 문제는 이제 강한 메탈에 몸을 맡기기엔 나이를 먹었달까... 공연 중간에 지쳐서 쓰러질거 같아.. 그렇다고 앉아서 볼 수는 없는거잖아.

라인업을 살펴보던 중에 MAD Fret 이라는 멋진 밴드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든다.

자 블랙홀 형님들과 매드프랫 언니들을 보러 갈 것인가......

꼬리) 같이 갈 사람?? 'ㅅ'

꼬리2) mad fret 노래 중에서 Violet Desire 가 참 맘에 드네.. 쥬크온에 있으니 쥬크온 계정 있는 사람은 함 들어보시오.

일요일 오후에, 요즘 콘솔 게임 소프트 시장에 태풍을 몰고 온 기타히어로3 -_- 플스2판을 샀었다.

플스3판이나 엑박360용이면 그래픽도 죽여줄테고, 신곡 다운로드도 가능할텐데 ㅠ.ㅠ
아.. 뒤늦게 엑박360 or PS3 지름신이 몰려와서 미치겠다... 참아야해... ㅡ.ㅜ

어쨌든, 이제 하드모드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기타히어로를 하고 있으면 옆에 있는 진짜 기타를 잡고 연주를 하고 싶은데.... 게임은 드럽게 쉽더만 진짜 기타는 어렵다고!! 그렇게 쉽게 한 곡을 카피 할 수 있는게 아냐!!

모르는 노래도 꽤 있었는데, 그 중에 이 노래는 정말 압권이다. 귀에 쏙쏙 날아와서 박히는 리프.
이 노래는 진짜 기타로도 쉬운듯. 언제 진짜 기타로 한번 해볼까나..



추가.

이거 알고 보니 가사도 멋지다 ㅇㅅㅇ
영어로 번역된 가사를 찾아주신 구글님께 감사 -_-
고2때 담임선생님이 독일어담당이었는데;;;; 선생님 죄송합니다.
잇히 리베 딧히 밖에 생각이 안나요.....
In a world where you only live
to go roboting day for day
the greatest excitement
is the everyday-eve's tv-screen

Everyone lives like a Clockwork
programmed like a computer
There's no-one protesting against
Only some teens are frustrated

When Sun sets at the Horizon
the Day for the Droogs begins
In small Gangs they gather
going hunting together

HEY!
Here comes Alex!
Curtains Up for his Horrorshow
HEY!
Here comes Alex!
Curtains Up for a little bit Horrorshow

On their Crusade against Law and Order
and the assumingly correct world
they celebrate Destruction
Violence and Brutality

Only when they see their Victims suffer
they feel satisfaction
there's nothing what could stop them now
in their endless rage

HEY!
Here comes Alex!
Curtains up for his Horroshow
HEY!
Here comes Alex!
Curtains up for a little bit Horrorshow

Twenty against one
till the blood comes up.
no matter if with sticks or stones,
every head bursts at a point.

the next victim's allready to come
when you still ask the beloved god
why have you done nothing against?
ANYTHING AGAINST??!?


HEY!
Here comes Alex!
Curtains up for his Horroshow
HEY!
Here comes Alex!
Curtains up for a little bit Horrorshow


HEY!
Here comes Alex!
Curtains up for a little bit Horrorshow

어제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캐리어에서 겨울옷을 꺼내다가 그만 PX200이 맛탱이 가버렸다 ㅠ.ㅠ
그동안 꽤나 만족스럽게 쓰던 녀석이었는데, 이미 단선으로 한번 수리 한 전력도 있고
다시 수리를 보낼 생각을 안한건 아니지만, 요즘 왠지 지지직 거리는 잡음이 들리기 시작한것도 있고,
다른 헤드폰을 써보고 싶은 욕심에 오늘 일어나서 용산 헤드폰샵에 들렀다.

능력에 맞지 않게 막귀(...응? 무슨소리 -_- =3=33) 라서 오디오 장비가 어느정도 레벨을 넘어가면
더이상 욕심이 없어지는 고마운 귀다. ㅋㅋ 그러니 PX200 에 적당히 만족하고 지낸거 아니었겠나..

어쨌거나, 처음 계획은 10만원 미만 수준에서 착용감과 소리를 들어보고 살려고 했는데,
막상 보니까 맘에 드는게 없는거 아닌가.... -ㅅ-

그러다가 밖에 진열되어 있는 Bose TRIPORT OE를 들어보고서는 그냥 질러버렸다.

198,000원.... 20만원이다. -0-

무엇보다 착용감이 압권이고, 사운드도 확실히 레벨업이 된것을 느낄 수 있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호불호가 분명한 헤드폰이라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들어보고 구입하기를 바란다.

제품정보

아, 추가로.. 나의 경우 헤드폰 사용 목적 중에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모니터링 인데,
모니터링에 있어서는 꽝이다. -ㅅ-
저음에 힘이 실려 있어서 이걸로 모니터링 했다가 다른데서 들어보면 힘빠진 비실비실한 톤이 나올게 분명하다.
당분간 모니터링은 스피커로 해야겠다. ;ㅅ;
드디어 돌아왔다. 거의 3주만에.. -ㅅ-

돌아오는 좌석은 비상구 옆좌석!
심지어 3칸짜리 좌석 나 혼자서 다 쓰고 ㅋㅋ

마주 앉은 캐빈크루가 중국인이었다는건 좀 아쉽... =ㅅ=
이래서는 대한항공을 타는 이유가 없자나!!! 버럭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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