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그녀석, 지친 목소리였어.

거의 7,8년 정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지금 갑자기 생각이 나서 찾아냈다. 후후후후 -.-v
이 노래랑 더불어서 저절로 힘이 나는 노래 중에 하나였는데, 다시 듣게 되니까
역시나 힘이 난다. 뭐.. 옛날 처럼 대책없고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열정은 아니다만...
그래도 힘이 난다는건 좋은 거잖아. 안그래?

좋아! 시속 100마일의 용기를 가지고, 반짝이는 순간속에서 꿈을 꾸자!
후회하는건 전혀 폼나지 않으니까!!!
세상에서 가장 멋진 꿈.
두근거리는 심장의 고동이
속도를 높일거야.

(뭔가 굉장히 아스트랄하면서 짬뽕인듯한 느낌... -.-)


MANISH - 煌めく瞬間に捕われて

가사...

more..



Posted by 스카리

2008/04/27 23:26 2008/04/2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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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가슴에 불을 지펴라

가진것도 하나 없는 허황된 오늘
그래도 내 가슴엔 아직 불씨가 남아있네

모두 내게 등돌려 버려도
내가 떠날길은 하나이요
거짓말 같은 세상에 정답이 어디있으리오

배고픈 현실과 배아픈 미래
그래도 난 아직 행복에 절어있네

너는 지금 행복을 느끼나
돈이 행복이라 생각하나
너의 차가운 가슴에 불씨가 죽어간다

아아... 네 젖은 가슴에 불을 지펴라
아아... 네 젖은 가슴에 한을 외쳐라

아쉽게 지나간 세월은
이젠 찾을 수 없는 과거의 눈빛이요.

----
싸이코레미 - 젖은 가슴에 불을 지펴라.

Posted by 스카리

2008/04/25 00:46 2008/04/2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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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e 하지 않은 gentoo

scari.net 서버는 gentoo가 깔려있다. 당시에는 ㅂㅌ스러운 패키지 관리에 마음이 동해서 설치하는데만 한나절을 꼬박 보내면서도 서버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노트북에도 전부 설치를 했었다.

그것도 몇번이나 갈아엎었던 기억이..

게다가 싸나이라면 stage1 !!!! 두둥...

어쨌든.

벌써 4년 정도 지났고, 데스크탑 환경은 나도 대세를 따라 ubuntu 를 쓰고 있지만, scari.net 서버는 아직도 gentoo가 돌아간다.

그동안의 서버 관리 이력을 볼 때, 내 서버에 있는 데이터들에 대한 보장을 스스로 할 수 가 없어서 메일서버를 굴릴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았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서 메일서버 셋팅을 하게 됐다. 뭐 근데 생각해보면 uptime도 꽤나 장수하고 있고 벌써 몇년째 데이터를 날려먹는 바보짓은 더이상 하지 않고 있으니.....

근데 희밤.. 맘은 급한데 이 놈은 느긋하게 소스를 받아서 컴파일을 하고 있다.

-.- 답답해서 블로깅...

Posted by 스카리

2008/04/16 19:16 2008/04/1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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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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