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체력단련 하고 오세요.
아아아... 잠시 소홀히 했다. 큰일이군. 버틸 수 있을래나..
펜타포트 관련 업데이트)
자우림을 포함한 새로운 라인업이 추가되었다. (7/8)
티켓이 도착했다. (7/9)
므하하하하
나는 당신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이 그 사상 때문에 공격당한다면 나는 당신을 위해 싸울 것이다.
http://www.diablo3.com
10대부터 20대를 거쳐 30대가 되어서도 디아블로를 플레이하게 될것같구나.. -0-
내년에는 나오겠지?
어릴때부터 TV랑은 안 친해서 유행하는 오락프로그램제목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일드 몇개는 알아내서 감상을 했던 요 몇달 간 이었다 -ㅅ-
노다메 칸타빌레, 노부타 프로듀스, 아름다운 그대에게.
이렇게 꼴랑 3편인데,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이제 막 보기 시작한 드라마다.
얼마전 노다메를 끝내고 새로운 대안을 찾지 못해 금단 현상에 시달리던 중
무수히 많은 일드추천글을 헤집고 다녔으나 시놉시스라던가 추천인이 죄다 꽃미남 취향의 여성들이었던지 거부감이 느껴지는 글들도 많아서 선뜻 고르기가 정말 힘들었다.
노부타 역시, 야마삐~ 라는 정체모를 꽃미남 찬양글로 거의 도배가 되다시피한 추천사들이 난무했기때문에 상당한 거부감을 느끼고 있었으나 아주 우연히 1편을 보게 되면서 여주인공 노부코타 역의 호리키타 마키에게 반해서 +_+ 끝까지 감상을 끝내고 그녀의 다른 작품인 '아름다운 그대에게' 로 넘어온 것이다.
참고로, '아름다운 그대에게' 추천사는 노부타 보다 더 심하다 ㅡ,.ㅡ 그야말로 여성들을 위한 하렘물이라고나 할까... -_-+
어쨌든, 그녀들이 꽃미남을 보며 '하악하악' 하듯 나는 호리키타 마키양이 좋아서 '하악하악' 하면서 푹 빠져서 보고 있다.
노부타 최종회에서의 그녀...
마음 같아서는 야마삐~ 라는 녀석의 면상에 낙서를 해서 올리고 싶었으나, 뒤따를 테러를 생각하니 차마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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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결하고 냉정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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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르고 독창적인. 당신은 전통적인 엔지니어의 취향입니다. 당신은 인과관계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됐는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죠. 마치 if-then 구문이 골수 깊이 박힌 엔지니어와 같다고나 할까요. 질서정연하지 않은, 장황한 감정에 의존하는 순정 만화 영화 소설은 당신이 좀처럼 가까이 하기가 힘들 겁니다. ![]() "공각 기동대"의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 임무 달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 군인. 쿠사나기 소령의 철두철미함과 냉혹한 결단력은 당신 취향의 이상형입니다. 당신은 너무 흔하고 뻔한 것에 쉽게 싫증내는 비주류 지향입니다. 매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 매일 똑같이 성형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TV 광고, 매일 똑같은 멜로디와 창법의 발라드 노래, 당신에겐 모두 짜증나는 것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똑같은 것들을 지겨워 하지도 않고 즐겨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일까 궁금합니다.
사실 당신은 특별히 어떤 취향을 혐오하거나 멸시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주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남들이 뭘 하던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입니다. 문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취향을 당신에게 들이밀 때죠. 상호존중의 원칙만 지켜진다면 당신은 그저 평안히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