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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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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렵지 않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Jul 2008 22:2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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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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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렵지 않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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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타 티켓 도착! 그리고 How to PENTA play? 15번</title>
			<link>http://scari.net/206</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www.pentaportrock.com/2008/ETC/?s=HowToPentaPlay&quot; target=_blank&gt;How to PENTA play 15번&lt;br /&gt;&lt;/A&gt;&lt;br /&gt;15. 체력단련 하고 오세요.&lt;br /&gt;&lt;br /&gt;&lt;br /&gt;아아아... 잠시 소홀히 했다. 큰일이군. 버틸 수 있을래나..&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펜타포트 관련 업데이트)&lt;br /&gt;&lt;br /&gt;자우림을 포함한 새로운 라인업이 추가되었다. (7/8)&lt;br /&gt;티켓이 도착했다. (7/9)&lt;br /&gt;&lt;br /&gt;므하하하하</description>
			<category>그냥잡담</category>
			<category>펜타포트</category>
			<author> (스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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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22:22: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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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 - 이중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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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color=#8e8e8e&gt;우리가 많이 쓰는 &#039;국민&#039;을 영어로 번역하기란 쉽지 않다. 그건 이 단어가 매우 동북아시아적인 개념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동북아의 왕 또는 황제는 통치의 편의를 위해 백성이 가족-&amp;gt;씨족-&amp;gt;지역공동체 외의 모임을 만드는 걸 허락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종교조차 새벽에 혼자 산에 가서 빌거나 절하는 쪽으로 발전했을까. 하지만 서양에는 가족 외에도 종교(교회), 직업(길드), 지역별로 다양한 공동체가 존재했다. 서양인은 혼자 불의에 맞서면 맞아 죽지만, 작은 공동체들일지라도 날줄과 씨줄처럼 엮여 저항하면 크고 부당한 힘에 승리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공동체 문제로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더 큰 권리를 위해 인내할 수 있는 존재, &#039;시민&#039;으로 성장했다. 시민사회가 태동하는 걸 몸으로 느끼고 깨달은 프랑스의 사상가 볼테르의 한 마디는 시민이 어떤 것인지 잘 알려준다.&lt;br /&gt;&lt;br /&gt;&lt;/FONT&gt;
&lt;BLOCKQUOTE&gt;&lt;FONT color=#8e8e8e&gt;나는 당신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이 그 사상 때문에 공격당한다면 나는 당신을 위해 싸울 것이다.&lt;br /&gt;&lt;/FONT&gt;&lt;/BLOCKQUOTE&gt;&lt;br /&gt;&lt;FONT color=#8e8e8e&gt;능동적인 시민의 의해 통제되는 서양과 달리 황실만으로 국가를 통제해보려던 청나라의 중앙정부는 한계를 드러내고 붕괴했다. 유럽 각국은 지역 군벌과 결합해 중국을 토막 냈고, 중국의 현대사는 중앙정부 없이 분열된 채 시작되었다. 손문과 중국 지식인들은 백성을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역사 주체로 만들 방법을 고민했고, 그 결과 &#039;국민&#039;이란 개념을 만들었다. 금 모으기 운동에서 알 수 있든, 국민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시민 이상으로 노력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역사가 짧고, 위에서 만든 개념인 탓에 국민은 시민처럼 능동적이고 자율적이지 못하다. 일단 방향이 정해지면 전력 질주할 수는 있지만 시민처럼 스스로 방향을 잡는 데 미숙하며, 방향 설정 과정에서 나오는 불편을 인내하는 능력도 떨어질 수 밖에 없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국민이 촛불집회에서 보여주는 인내력은 놀라울 정도다. 물대포를 맞고도 &quot;온수!&quot; &quot;샴푸!&quot;를 외치는 여대생, 헌법에 보장된 권리를 주장하려 거리로 나섰지만 집시법 위반이 문제라면 닭장투어를 하겠다며 저항하지 않고 연행되는 회사원, &quot;여러분은 시민에게 큰 불편을...&quot;이라는 경찰 방송 차량의 멘트에 &quot;내가 시민이다. 괜찮다&quot;고 소리쳐 대답하는 보행자, 교통 체증을 묵묵히 감수하며 손을 흔드는 운전자, 법조문과 수의학 서적 등 관련 자료를 분석하며 잘못된 정보를 지적하는 학생들. 모두 더 큰 목소리를 내기 위해 각자의 불편함을 인내하는 진짜 시민의 얼굴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동북아의 역사에 존재하지 않던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시민사회가 형성되고 있다. 문제는 시민으로 진화하는 국민과 달리, 정부는 옛날 국민당 또는 자유당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이다. 소통에 서툴렀다고 변명하지만, 그들의 진짜 문제는 애당초 디지털 시민사회의 언어를 해석하고 구사할 소통 능력이 없다는 거다. 정부는 처음부터 &#039;방향을 정하는 자&#039;인 자신들과 &#039;따르는 자&#039;인 국민을 나눠놓은 것은 아닐까?&lt;br /&gt;&lt;br /&gt;MAXIM 편집장 이중한.&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MAXIM 7월호에 실린 이중한 편집장의 글이다. 이 글과 같은 페이지에 내용의 무단 전재와 복제를 금한다는 글이 있지만 너무 옮겨쓰고 싶어서 이렇게 올려본다. &lt;br /&gt;&lt;br /&gt;지적이고 엘리트한 이미지의 스카리군이 이런 가벼운 잡지를 보다니.. 하고 실망할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MAXIM은 가벼운 잡지가 아니다. 물론 무거운 잡지도 아니다. 150페이지 내외니까 가볍다고 해야되나;;;&lt;br /&gt;아니... 그런게 아니고.. 굳이 &#039;가볍다&#039;, &#039;무겁다&#039;로 분류를 하자면 가벼운 잡지와 무거운 잡지의 경계에 있다고나 할까.. 너무 가벼운 잡지는 저질스럽고, 그렇다고 무거운 잡지 (그런게 있긴 있나?)를 보기에는 영혼이 너무 가벼운 존재인 내게 아주 딱 맞는 멋진 잡지다.&lt;br /&gt;&lt;br /&gt;이번 7월호에는 2008년도 시국평가능력시험 7월 모의평가 문제지가 수록되어 있다.&lt;br /&gt;언어 영역, 과학탐구 영역, 사회탐구 영역1/2 이렇게 4개 영역의 문제지가 있는데, 척봐도 시험에 나올것만 같은 주옥같은 문제들이기에 이 역시 소개하고 싶지만, 무단 전재는 이중한 편집장의 글 하나만으로 끝내기로 하겠다.&lt;br /&gt;&lt;br /&gt;게다가 이번 호는 정말 맘에 든다. 솔직히 이중한 편집장으로 바뀌고 나서는 전보다 조금 약하다고 느끼고 있었지만 이번 호 부터는 달라질것 같은 느낌이다.</description>
			<category>그냥잡담</category>
			<category>MAXIM</category>
			<category>시민</category>
			<category>이중한</category>
			<author> (스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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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21:3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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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마이 갓. 디아블로3 떴다!!</title>
			<link>http://scari.net/204</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www.diablo3.com/&quot; target=_blank&gt;http://www.diablo3.com&lt;/A&gt;&lt;br /&gt;&lt;br /&gt;10대부터 20대를 거쳐 30대가 되어서도 디아블로를 플레이하게 될것같구나.. -0-&lt;br /&gt;내년에는 나오겠지?&lt;/P&gt;</description>
			<category>그냥잡담</category>
			<category>디아블로3</category>
			<author> (스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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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un 2008 22:19: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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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기타 연습은..</title>
			<link>http://scari.net/203</link>
			<description>마키빠가 되버려서 기타연습은 안 하고 있는것 같지만, 사실은 매일매일 빼먹지 않고 잘 하고 있다. -ㅅ-&lt;br /&gt;이번에도 연주동영상을 올리겠다는 의지 하나만으로 처음부터 무리였던 곡을 연습하고 있었는데, 75% 속도로 연주하는것도 불가능하다....&lt;br /&gt;&lt;br /&gt;이 정도도 사실은 대단한거라고~. 절반 속도에서도 좌절했던 솔로파트. 지금은 75%까지 따라왔지만 이렇게 억지로 맞추는건 말그대로 억지.&lt;br /&gt;&lt;br /&gt;마침 최근엔 마키짱에서 푹 빠져서 매일 같이 마키짱의 드라마를 보고 있으니 초보기타의... 아니 기타플레이어라면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크로매틱 맹연습중!!&lt;br /&gt;&lt;br /&gt;하루에 2~4시간씩 하고 있으니 비리비리하던 새끼손가락에도 힘이 붙는 느낌이 든다...&lt;br /&gt;&lt;br /&gt;절대로 지루해하지 않고 지판을 후루룩 훑을 수 있을때까지 연습에 정진한다! 이상!</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크로메틱</category>
			<author> (스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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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ari.net/203#entry203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Jun 2008 01:10: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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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제군 - 호리키타 마키</title>
			<link>http://scari.net/202</link>
			<description>어느샌가 마키짱에게 빠져서 평생 보지도 않던 드라마를.. 그것도 TV만 틀면 나오는 국내 드라마도 아니고 힘들게 찾아서 봐야 되는 일드를 계속 보고 있다... -0-&lt;br /&gt;에.. 그것도 마키짱 출연작만 골라서 보고 있는데, 야마뭐시기하는 재수없는 녀석이라도 나오지 않으면 구하기도 쉽지 않으니 참내.. -_-+ 나는 그냥 마키짱의 웃는 모습이 보고 싶을 뿐이었다고!!!!&lt;br /&gt;&lt;br /&gt;어쨌든, &quot;지금은&quot; 학생제군 을 보고 있다. 내일이면 다 볼 수 있을거 같은데 총 10편 중 7편까지 마키짱의 어두운 모습밖에 볼 수 없어서 얼마나 안타깝던지 ㅠ.ㅠ 심지어 주인공이 선생이라 화면에 잘 나오지도 않는다. &lt;br /&gt;&lt;br /&gt;정말 마키짱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너무 힘들었었다 ;ㅅ;&lt;br /&gt;&lt;br /&gt;그러나 마키짱은 마침내 오늘!! 나의 기다림에 응답해주었다!! &lt;br /&gt;8편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마키짱의 웃음을!!! 비록 스토리상으로는 무척이나 슬펐지만 ㅠ.ㅠ&lt;br /&gt;&lt;br /&gt;... 아 뭐야.. 다 쓰고 보니 덕후아저씨 같네... -ㅅ- 쓰벌..</description>
			<category>그냥잡담</category>
			<category>일드</category>
			<category>학생제군</category>
			<category>호리키타 마키</category>
			<author> (스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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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n 2008 21:5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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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리키타 마키 - 코타니 노부타, 아시야 미즈키</title>
			<link>http://scari.net/201</link>
			<description>&lt;P&gt;어릴때부터 TV랑은 안 친해서 유행하는 오락프로그램제목도 잘 모르는데&lt;br /&gt;어떻게 일드 몇개는 알아내서 감상을 했던 요 몇달 간 이었다 -ㅅ-&lt;br /&gt;&lt;br /&gt;노다메 칸타빌레, 노부타 프로듀스, 아름다운 그대에게.&lt;br /&gt;이렇게 꼴랑 3편인데, &#039;아름다운 그대에게&#039;는 이제 막 보기 시작한 드라마다.&lt;br /&gt;&lt;br /&gt;얼마전 노다메를 끝내고 새로운 대안을 찾지 못해 금단 현상에 시달리던 중&lt;br /&gt;무수히 많은 일드추천글을 헤집고 다녔으나 시놉시스라던가 추천인이 죄다 꽃미남 취향의 여성들이었던지 거부감이 느껴지는 글들도 많아서 선뜻 고르기가 정말 힘들었다.&lt;br /&gt;&lt;br /&gt;노부타 역시, 야마삐~ 라는 정체모를 꽃미남 찬양글로 거의 도배가 되다시피한 추천사들이 난무했기때문에 상당한 거부감을 느끼고 있었으나 아주 우연히 1편을 보게 되면서 여주인공 노부&lt;STRIKE&gt;&lt;FONT color=#c1c1c1&gt;코&lt;/FONT&gt;&lt;/STRIKE&gt;타 역의 호리키타 마키에게 반해서 +_+ 끝까지 감상을 끝내고 그녀의 다른 작품인 &#039;아름다운 그대에게&#039; 로 넘어온 것이다.&lt;br /&gt;&lt;br /&gt;참고로, &#039;아름다운 그대에게&#039; 추천사는 노부타 보다 더 심하다 ㅡ,.ㅡ 그야말로 여성들을 위한 하렘물이라고나 할까... -_-+&lt;br /&gt;&lt;br /&gt;어쨌든, 그녀들이 꽃미남을 보며 &#039;하악하악&#039; 하듯 나는 호리키타 마키양이 좋아서 &#039;하악하악&#039; 하면서 푹 빠져서 보고 있다.&lt;br /&gt;&lt;br /&gt;노부타 최종회에서의 그녀...&lt;br /&gt;마음 같아서는 야마삐~ 라는 녀석의 면상에 낙서를 해서 올리고 싶었으나, 뒤따를 테러를 생각하니 차마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았다.. ㅜ.ㅜ&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cari.net/attach/1/121049085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3&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P&gt;&lt;br /&gt;아름다운 그대에게 오프닝에 나오는 그녀의 모습.&lt;br /&gt;아.. 빠져든다 @.@&lt;br /&gt;마찬가지로 저 주변 &lt;STRIKE&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c1c1c1&gt;듣보잡&lt;/FONT&gt;&lt;/STRIKE&gt;꽃미남들 얼굴을 모자이크 하고 싶었으나, 테러를 감당할 수 없는 나의 이 작은 새가슴 ;ㅅ;&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cari.net/attach/1/119704138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3&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br /&gt;꽃미남 홍수에 시달린 수 많은 남성 일드팬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그 이름 호리키타 마키!&lt;br /&gt;오오~~ 마키짱~ 오오~~</description>
			<category>그냥잡담</category>
			<category>노부타</category>
			<category>아시야 미즈키</category>
			<category>일드</category>
			<category>호리키타 마키</category>
			<author> (스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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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un 2008 00:2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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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dsolution 취향 테스트 결과</title>
			<link>http://scari.net/200</link>
			<description>&lt;CENTE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5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 height=30&gt;&lt;A title=&quot;idsolution 방문하기&quot; href=&quot;http://www.idsolution.co.kr/&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www.idsolution.co.kr/images/pop_logo.gif&quot; border=0&gt;&lt;/A&gt;&lt;/TD&gt;&lt;/TR&gt;
&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45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est_Q height=40&gt;&lt;A href=&quot;http://www.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8&quot; target=_blank&gt;&lt;B style=&quot;COLOR: #999999&quot;&gt;간결하고 냉정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lt;/B&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lt;STRONG&gt;&lt;A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window.open(&#039;./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7383757.jpg&amp;amp;w=400&amp;amp;h=120&#039;,&#039;_editor_tb&#039;,&#039;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039;)&quot;&gt;&lt;IMG hspace=5 src=&quot;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7383757.jpg&quot; vspace=5 border=0&gt;&lt;/A&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메마르고 독창적인. 당신은 전통적인 엔지니어의 취향입니다.&lt;/FONT&gt;&lt;/STRONG&gt; &lt;br /&gt;&lt;/P&gt;
&lt;P&gt;당신은 인과관계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quot;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됐는데?&quot;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죠. 마치 if-then 구문이 골수 깊이 박힌 엔지니어와 같다고나 할까요. 질서정연하지 않은, 장황한 감정에 의존하는 순정 만화 영화 소설은 당신이 좀처럼 가까이 하기가 힘들 겁니다. &lt;FONT color=#808080&gt;&lt;/P&gt;
&lt;DIV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ed/67/id_solution2006/folder/7/img_7_1065_2?1191304370.jpg&quot; vspace=5 border=0&gt;&lt;br /&gt;&quot;공각 기동대&quot;의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lt;br /&gt;임무 달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 군인. &lt;br /&gt;쿠사나기 소령의 철두철미함과 냉혹한 결단력은 당신 취향의 이상형입니다.&lt;/FONT&gt;&lt;/DIV&gt;
&lt;P&gt;당신은 너무 흔하고 뻔한 것에 쉽게 싫증내는 비주류 지향입니다. 매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 매일 똑같이 성형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TV 광고, 매일 똑같은 멜로디와 창법의 발라드 노래, 당신에겐 모두 짜증나는 것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똑같은 것들을 지겨워 하지도 않고 즐겨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일까 궁금합니다. &lt;br /&gt;&lt;br /&gt;현실 세계에선 &#039;까다로운&#039; 비주류일지 모르지만, 인터넷 시대에 당신 같은 부류는 주류가 될 수 있습니다. 지루하고 개념없는 대중에 반항적인, 현실에 불만 가득한 사람끼리 모여 영향력을 발휘하고, 무개념 인간들을 조롱할 수 있을테니까요. &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좋아하는 것&lt;br /&gt;&lt;/STRONG&gt;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이 좋습니다. 딱 부러지게 예를 들자면 SF 소설이죠. 물론 SF 소설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SF 소설의 상당수는 장황하게 길기만 하니까요. 취향이 상당히 특이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의외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합니다. &lt;br /&gt;&lt;br /&gt;사실 이렇게 보면, 특별히 당신의 취향에 시금석 같은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일 것, 그러나 당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지 않을 것. 이 정도 조건이면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근접할 수 있을 겁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광고 정도면 괜찮을까요? &lt;/P&gt;
&lt;P align=center&gt;&lt;A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window.open(&#039;./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2849587.JPG&amp;amp;w=300&amp;amp;h=421&#039;,&#039;_editor_tb&#039;,&#039;staus=no, width=300, height=421,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039;)&quot;&gt;&lt;IMG hspace=5 src=&quot;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2849587.JPG&quot; vspace=5 border=0&gt;&lt;/A&gt;&lt;/P&gt;
&lt;P&gt;&lt;br /&gt;&lt;STRONG&gt;저주하는 것&lt;br /&gt;&lt;/STRONG&gt;비논리, 비이성, 군중심리, 이유도 묻지 않는 따라쟁이들, 오빠부대. 당신이 저주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당신 취향만 특별히 저주하는 것은 아닐테지만 말이죠. &lt;/P&gt;
&lt;P&gt;사실 당신은 특별히 어떤 취향을 혐오하거나 멸시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주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남들이 뭘 하던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입니다. 문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취향을 당신에게 들이밀 때죠. 상호존중의 원칙만 지켜진다면 당신은 그저 평안히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

http://idsolution.co.kr/test/</description>
			<category>그냥잡담</category>
			<category>취향</category>
			<category>취향테스트</category>
			<author> (스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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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14:36: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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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판 화씨911. Jay Kim의 화제의 동영상 긴급입수</title>
			<link>http://scari.net/199</link>
			<description>미안하다. 제목이 다소 찌라시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ㅅ-&lt;br /&gt;&lt;br /&gt;googlevideo 에 올라온 원본 (유튜브가 아니라 구글비디오.. 진짜인가 -_-a) 과&lt;br /&gt;DVD PRIME의 박상협님께서 번역해서 자막을 입혀주신 mncast 버전 둘다 입수했다.&lt;br /&gt;&lt;br /&gt;다운 받느라 힘들었다. -_-&lt;br /&gt;받고보니 용량이 ㅎㄷㄷ이라.. 소장만 하고 여기에는 링크만 소개한다.&lt;br /&gt;&lt;br /&gt;플레이타임 25분!&lt;br /&gt;&lt;br /&gt;mncast 버전. (한글 자막)&lt;br /&gt;&lt;embed pluginspage=&#039;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039; src=&#039;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93119220080616071741&amp;skinNum=1&#039; width=&#039;520&#039; height=&#039;449&#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gt;&lt;/embed&gt;&lt;br /&gt;googlevideo 버전 (영문)&lt;br /&gt;&lt;embed id=&quot;VideoPlayback&quot; style=&quot;width:400px;height:326px&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flashvars=&quot;fs=true&quot; src=&quot;http://video.google.com/googleplayer.swf?docid=7815932046540425334&amp;hl=en&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 &lt;/embed&gt;&lt;br /&gt;-.-b&lt;br /&gt;</description>
			<category>그냥잡담</category>
			<category>대한민국</category>
			<category>화씨911</category>
			<author> (스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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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n 2008 23:00: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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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길동전. 뼈가 있다!! 세상 모든 공돌이에게 감히 추천한다</title>
			<link>http://scari.net/198</link>
			<description>공길동전. 조선조 강철 의적 영웅담.&lt;br /&gt;&lt;br /&gt;..은 사실 헛소리고 보는 내내 가슴이 울적하고 울화통이 치밀면서 한편으로 후련하기도 한 그런 만화다.&lt;br /&gt;처음에 네이버에서 연재할때부터 보고 있었는데 한동안 연재가 끊기더니&lt;br /&gt;아직까지는 다음에서 연재가 꾸준히 잘 되고 있다.&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gonggil/general/read?seriesId=150494&amp;amp;cartoonId=1844&amp;amp;type=g&quot; target=_blank&gt;공길동전 연재 (DAUM)&lt;/A&gt;&lt;br /&gt;&lt;br /&gt;작가의 재치, 센스... 그것을 다 제하고라도 뼈가.. 아주 굵은 뼈가 있는 그런 만화다.&lt;br /&gt;&lt;br /&gt;&lt;STRIKE&gt;세상 모든&lt;/STRIKE&gt; 대한민국 공돌이에게 감히 추천한다.&lt;br /&gt;우리에게도 영웅 공길동이 나타나주길 고대하는 바이다.</description>
			<category>그냥잡담</category>
			<category>공길동전</category>
			<category>공돌이</category>
			<category>만화</category>
			<author> (스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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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ari.net/198#entry198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21:3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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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우림! Carnival Amour</title>
			<link>http://scari.net/197</link>
			<description>&lt;P&gt;자우림 7집 발매!&lt;br /&gt;&lt;br /&gt;7/4~5 콘서트!!!&lt;br /&gt;&lt;br /&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bLLXMom-XKU&amp;hl=ko&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bLLXMom-XKU&amp;hl=ko&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타이틀 Carnival Amour도 좋지만 다른 곡들도 다 좋아~~~&lt;br /&gt;난 특히 &quot;27&quot; 이 제일 좋더라&lt;br /&gt;&quot;Love Rock&#039;n Roll&quot; 이것도 좋아. Franz Ferdinand - Do You Want To 가 생각나는....&lt;br /&gt;&lt;br /&gt;아.. 콘서트 가고 싶어 ㅠ.ㅠ 근데 이미 펜타포트 3일치 질렀는데 우쭈케!!!! ;ㅅ;&lt;br /&gt;자우림 펜타포트에도 와라!&lt;br /&gt;&lt;br /&gt;펜타포트 하나로 싸게 다 울궈먹을려는 심보...&lt;br /&gt;&lt;br /&gt;우리가 양질의 음악을 즐기기 위해서는&lt;br /&gt;앨범 구매보다는 콘서트에 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lt;br /&gt;근데 아~~주 쵸큼 비싸.... ;ㅅ;&lt;/P&gt;</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Carnival Amour</category>
			<category>공연</category>
			<category>자우림</category>
			<author> (스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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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ari.net/197#entry197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Jun 2008 20:42: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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