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7집 발매!
7/4~5 콘서트!!!
타이틀 Carnival Amour도 좋지만 다른 곡들도 다 좋아~~~
난 특히 "27" 이 제일 좋더라
"Love Rock'n Roll" 이것도 좋아. Franz Ferdinand - Do You Want To 가 생각나는....
아.. 콘서트 가고 싶어 ㅠ.ㅠ 근데 이미 펜타포트 3일치 질렀는데 우쭈케!!!! ;ㅅ;
자우림 펜타포트에도 와라!
펜타포트 하나로 싸게 다 울궈먹을려는 심보...
우리가 양질의 음악을 즐기기 위해서는
앨범 구매보다는 콘서트에 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
근데 아~~주 쵸큼 비싸.... ;ㅅ;
스트레스 쌓이는 속도가 푸는 속도를 서서히 앞지르고 있는 요즘, 건강한 정신세계를 가지고 온전히 살아가기 위해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공연 정보를 거의 매일 찾아보고 있는 중이얍. -ㅅ-
5/17 라르크 내한 공연이 있는건 알고 있지만......
">>ㅑ 아~~ 하이도상~~~"
을 초고주파로 계속 외쳐댈 무서운 언니부대 크리로 예매를 주저하고 있는 나.... '무서운 언니부대'들.. 오해는 하지 말아줘. 나도 라르크 좋아해. 다만 그대들과는 즐기는 방식이 조금 틀린뿐..
어쨌거나 그런것 다 제쳐두고 당장 스트레스를 풀기엔 공연 일자가 아직 많이 남았잖아.
3/22 에는 아시아 메틀 훼스티벌이라는 거창한 공연이 있긴 한데, 라인업도 괜찮은 편 같아.
아는 밴드는 블랙홀과 디아블로 뿐이지만, 블랙홀 형님들 좋아라 하니깐...
다만 문제는 이제 강한 메탈에 몸을 맡기기엔 나이를 먹었달까... 공연 중간에 지쳐서 쓰러질거 같아.. 그렇다고 앉아서 볼 수는 없는거잖아.
라인업을 살펴보던 중에 MAD Fret 이라는 멋진 밴드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든다.
자 블랙홀 형님들과 매드프랫 언니들을 보러 갈 것인가......
꼬리) 같이 갈 사람?? 'ㅅ'
꼬리2) mad fret 노래 중에서 Violet Desire 가 참 맘에 드네.. 쥬크온에 있으니 쥬크온 계정 있는 사람은 함 들어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