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호스는 문국현 후보였던것인가..

* 선거법 위반사범으로 몰릴까봐 최대한 표현을 아끼느라 힘들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독주를 막아줄 후보가 아무도 없다는 점에서 이번 대선은 재미가 없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서울시를 봉헌하겠다는 서울시장때부터 눈밖에 났던 사람이라, (게다가 한나라당이다)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을때 내심 안절부절했었다.

최근들어 여러가지 사건이 터지면서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이 "해가 떨어지듯이" (문국현 후보, KBS1 단박 인터뷰 중 표현) 떨어지고 있고, 열린우리당은 어디로 갔는지 뭘하는지 모르겠고 -0- (정동영 후보.. 진심으로 안되보인다 ;ㅅ;) 지난 대선때처럼 다크호스가 짠~ 하고 나타나주길 바랬는데, 문국현 후보를 다크호스로 인정해야 되는것인가... 잘 모르겠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문국현 후보가 좀 더 분발해서 '표 세일즈' 라도 좀 해줬으면 한다. 정동영 후보는.... 참 안타깝지만 ㅠ.ㅠ 그래도 마지막까지 힘을 내주시길 바란다.

그럼 이명박, 정동영, 문국현 후보의 표 싸움이 재미있게 진행되지 않을까?

꼬리)
이건 보너스다.

"스포츠 서울" - 올해도 그분이 오실까?
핵나라당 -_-;;;

이 쯤되면 막장당이 생긴다고 해도 놀라지 않겠다. -_-;;;;

Posted by 스카리

2007/10/23 23:12 2007/10/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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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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