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 패널. 저질 100분 토론.

권영준 교수라는 인간. 하는말 마다 말꼬리 잡고 시비 걸고, 질문해놓고 답변 끊고 몰아붙이는 모 정당의 코드와 너무나 맞아떨어지는 인간이다. 이명박 편에서는 눈에 거슬릴 정도로 호의적인 토론을 하더니, 오늘은 내놓고 까대기에 집중하는구나. 쓰레기 같은 새끼.
문후보에게 후보 사퇴 약속을 받아낼려고 하질 않나. 저런 인간이 교수라니 경희대의 미래가 불쌍하다.

그리고 그 옆에 앉아 있는 패널.
집에서 그렇게 가르치든? 남이 말할때 기침하고, 트림하고, 가래 끓는 소리 내고..
자기 입으로 자기 하고 싶은 말 할때는 한번도 안 끊기고 또박또박 잘도 씨부리더라.

또, 손석희씨.
오늘 너무 실망입니다. 전에 보던 100분 토론이 아니라 개판토론입니다.

아 희밤. 저 이름 모를 패널 색히 또 기침하네. 아놔 주둥이에 수세미를 박아버리고 싶군화 -_-

아.. 기침하던 새끼는 홍교수구나.

아... 권영준이 새끼 또 헛소리 하는구나.
이명박 후보 광대뼈에 개머리판 대놓고 총쏘는 시늉하더라. 그 사진 인터넷어 떠서 대한민국 예비역들의 웃음거리가 된 사건은 모르는가? (장전 시켜놓고 방아쇠 당기게 놔두지 ㅋㅋㅋㅋ)
그런 이명박한테는 군대 얘기 안하더니, 문후보한테는 국방에 대해서 무지한거 아니냐고 한다.

완전 어이없음.

기침하던 홍교수 새끼. 첨부터 끝까지 다리 꼬고 앉아 있더니 악수도 다리 꼬고 앉은채로 받네 -_-

문후보도 정치적 자질이 보이질 않는다 OTL...

정녕 쉬발롬이랑 개색히 중에서 한놈을 찍어야 되는건가... 제대로 된 후보는 없는가 ㅠ.ㅠ

Posted by 스카리

2007/11/02 01:07 2007/11/0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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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호스는 문국현 후보였던것인가..

* 선거법 위반사범으로 몰릴까봐 최대한 표현을 아끼느라 힘들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독주를 막아줄 후보가 아무도 없다는 점에서 이번 대선은 재미가 없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서울시를 봉헌하겠다는 서울시장때부터 눈밖에 났던 사람이라, (게다가 한나라당이다)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을때 내심 안절부절했었다.

최근들어 여러가지 사건이 터지면서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이 "해가 떨어지듯이" (문국현 후보, KBS1 단박 인터뷰 중 표현) 떨어지고 있고, 열린우리당은 어디로 갔는지 뭘하는지 모르겠고 -0- (정동영 후보.. 진심으로 안되보인다 ;ㅅ;) 지난 대선때처럼 다크호스가 짠~ 하고 나타나주길 바랬는데, 문국현 후보를 다크호스로 인정해야 되는것인가... 잘 모르겠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문국현 후보가 좀 더 분발해서 '표 세일즈' 라도 좀 해줬으면 한다. 정동영 후보는.... 참 안타깝지만 ㅠ.ㅠ 그래도 마지막까지 힘을 내주시길 바란다.

그럼 이명박, 정동영, 문국현 후보의 표 싸움이 재미있게 진행되지 않을까?

꼬리)
이건 보너스다.

"스포츠 서울" - 올해도 그분이 오실까?
핵나라당 -_-;;;

이 쯤되면 막장당이 생긴다고 해도 놀라지 않겠다. -_-;;;;

Posted by 스카리

2007/10/23 23:12 2007/10/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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