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후보에게 후보 사퇴 약속을 받아낼려고 하질 않나. 저런 인간이 교수라니 경희대의 미래가 불쌍하다.
그리고 그 옆에 앉아 있는 패널.
집에서 그렇게 가르치든? 남이 말할때 기침하고, 트림하고, 가래 끓는 소리 내고..
자기 입으로 자기 하고 싶은 말 할때는 한번도 안 끊기고 또박또박 잘도 씨부리더라.
또, 손석희씨.
오늘 너무 실망입니다. 전에 보던 100분 토론이 아니라 개판토론입니다.
아 희밤. 저 이름 모를 패널 색히 또 기침하네. 아놔 주둥이에 수세미를 박아버리고 싶군화 -_-
아.. 기침하던 새끼는 홍교수구나.
아... 권영준이 새끼 또 헛소리 하는구나.
이명박 후보 광대뼈에 개머리판 대놓고 총쏘는 시늉하더라. 그 사진 인터넷어 떠서 대한민국 예비역들의 웃음거리가 된 사건은 모르는가? (장전 시켜놓고 방아쇠 당기게 놔두지 ㅋㅋㅋㅋ)
그런 이명박한테는 군대 얘기 안하더니, 문후보한테는 국방에 대해서 무지한거 아니냐고 한다.
완전 어이없음.
기침하던 홍교수 새끼. 첨부터 끝까지 다리 꼬고 앉아 있더니 악수도 다리 꼬고 앉은채로 받네 -_-
문후보도 정치적 자질이 보이질 않는다 OTL...
정녕 쉬발롬이랑 개색히 중에서 한놈을 찍어야 되는건가... 제대로 된 후보는 없는가 ㅠ.ㅠ
Posted by 스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