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파리, 바르셀로나, 로마, 비엔나, 프랑크프루트, 헬싱키, 더블린, 도쿄, 홍콩 등등 숱한 여행지 후보 중에서 어쩌다 시간은 지나가버리고 그냥 집에 처박혀서 지낼 줄 알았더니, 휴가 막바지에 급 오사카 여행을 가게 되었다.
이제 곧 출발이고, 예약은 목요일 (27일)에 했는데, 므흐흐.. 너무 급하게 출발하는지라 욕심 안 부리고 그냥 쉬다 온다는 기분으로 다녀와야지.
호텔예약을 일본에 직접 전화해서 일본어+영어로 직접 해결했다는 사실이 너무 뿌듯.
아직 읽고 쓸 줄도 모르는데, 스스로 대견하다는 느낌이 잇빠이. -0-
생 모시모시를 들을 수 있었던 놀라운 경험 ㅎㅎㅎ 아 녹음 해둘걸 아쉽네.
자자, 오사카에 도착하게 되면
네네 오네짱~ 아타시.. 니혼고가 데키나이까라 못토 윳쿠리 하나시테 쿠다사이요~ 네에? >3<
라고 질리도록 말해주마 크하하하하. ㅂㅌ간지작렬! -.-b
Posted by 스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