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제군 - 호리키타 마키

어느샌가 마키짱에게 빠져서 평생 보지도 않던 드라마를.. 그것도 TV만 틀면 나오는 국내 드라마도 아니고 힘들게 찾아서 봐야 되는 일드를 계속 보고 있다... -0-
에.. 그것도 마키짱 출연작만 골라서 보고 있는데, 야마뭐시기하는 재수없는 녀석이라도 나오지 않으면 구하기도 쉽지 않으니 참내.. -_-+ 나는 그냥 마키짱의 웃는 모습이 보고 싶을 뿐이었다고!!!!

어쨌든, "지금은" 학생제군 을 보고 있다. 내일이면 다 볼 수 있을거 같은데 총 10편 중 7편까지 마키짱의 어두운 모습밖에 볼 수 없어서 얼마나 안타깝던지 ㅠ.ㅠ 심지어 주인공이 선생이라 화면에 잘 나오지도 않는다.

정말 마키짱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너무 힘들었었다 ;ㅅ;

그러나 마키짱은 마침내 오늘!! 나의 기다림에 응답해주었다!!
8편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마키짱의 웃음을!!! 비록 스토리상으로는 무척이나 슬펐지만 ㅠ.ㅠ

... 아 뭐야.. 다 쓰고 보니 덕후아저씨 같네... -ㅅ- 쓰벌..

Posted by 스카리

2008/06/26 21:50 2008/06/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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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TV랑은 안 친해서 유행하는 오락프로그램제목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일드 몇개는 알아내서 감상을 했던 요 몇달 간 이었다 -ㅅ-

노다메 칸타빌레, 노부타 프로듀스, 아름다운 그대에게.
이렇게 꼴랑 3편인데,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이제 막 보기 시작한 드라마다.

얼마전 노다메를 끝내고 새로운 대안을 찾지 못해 금단 현상에 시달리던 중
무수히 많은 일드추천글을 헤집고 다녔으나 시놉시스라던가 추천인이 죄다 꽃미남 취향의 여성들이었던지 거부감이 느껴지는 글들도 많아서 선뜻 고르기가 정말 힘들었다.

노부타 역시, 야마삐~ 라는 정체모를 꽃미남 찬양글로 거의 도배가 되다시피한 추천사들이 난무했기때문에 상당한 거부감을 느끼고 있었으나 아주 우연히 1편을 보게 되면서 여주인공 노부타 역의 호리키타 마키에게 반해서 +_+ 끝까지 감상을 끝내고 그녀의 다른 작품인 '아름다운 그대에게' 로 넘어온 것이다.

참고로, '아름다운 그대에게' 추천사는 노부타 보다 더 심하다 ㅡ,.ㅡ 그야말로 여성들을 위한 하렘물이라고나 할까... -_-+

어쨌든, 그녀들이 꽃미남을 보며 '하악하악' 하듯 나는 호리키타 마키양이 좋아서 '하악하악' 하면서 푹 빠져서 보고 있다.

노부타 최종회에서의 그녀...
마음 같아서는 야마삐~ 라는 녀석의 면상에 낙서를 해서 올리고 싶었으나, 뒤따를 테러를 생각하니 차마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았다..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름다운 그대에게 오프닝에 나오는 그녀의 모습.
아.. 빠져든다 @.@
마찬가지로 저 주변 듣보잡꽃미남들 얼굴을 모자이크 하고 싶었으나, 테러를 감당할 수 없는 나의 이 작은 새가슴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미남 홍수에 시달린 수 많은 남성 일드팬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그 이름 호리키타 마키!
오오~~ 마키짱~ 오오~~

Posted by 스카리

2008/06/21 00:28 2008/06/2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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