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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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아.

오늘 개봉했다길래 퇴근 후 집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씨너스에서 보고 왔다.

전작도 재미있게 본터라, 기대를 하고 갔는데 나는 재미있게 봤지만
다들 재미있어 할거 같지는 않더라. -_-; 액션은 볼만하다. -.-b

역시나 속편이 또 나올거 같은 예감이랄까...

중간에 왠지 낯익은 흑인여자가 나왔었는데 (별로 비중은 없다;;)
크레딧 올라갈때 보니까 Ashanti 였던거다!! ㅎㅎ

영화가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가니까 줄줄이 다 나가던데 -_-;;;
난 청소하는 아줌마와 자리 정리하는 알바의 눈치를 견뎌내고 크레딧롤을 끝까지 지켜봤다.

역시나, 크레딧이 끝나고 나서 '무언가' 있었다. ㅎㅎㅎㅎ
많은 사람들과 크레딧롤 이후에 나오는 '무언가' 에 대한 기쁨을 공유하기 위해서 ^_____________^
공개하지 않으련다.

그 '무언가'를 접하는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면서 온몸에 전율과 함께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서둘러 극장을 나가버린 사람들의 모습이 떠오르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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