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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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아.

How to PENTA play 15번

15. 체력단련 하고 오세요.


아아아... 잠시 소홀히 했다. 큰일이군. 버틸 수 있을래나..





펜타포트 관련 업데이트)

자우림을 포함한 새로운 라인업이 추가되었다. (7/8)
티켓이 도착했다. (7/9)

므하하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앰프 위에 올라가 있는 "라디오헤드"
MCR의 대표곡 "Welcome to the black parade" 를 연상 시키는 해골들..

이거 가지고 사람들이 센스있는 펜타포트 웹사이트 디자이너가 살짝쿵 힌트를 준거라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꿈보다 해몽이 좋다고, 정말로 그랬으면 좋겠는데.... 라디오헤드는 아무래도 희박하다.
MCR은... 옐로우나인이 낚시질을 한거였는지 아닌지는 좀 두고봐야겠지.

섬머브리즈에 뺏긴 New Found Glory 너무 아깝다. (사실은 후지락이 섬머소닉에 뺏긴 거고, 섬머브리즈는 줏어먹었다고 해야 할듯?)
펜타포트에 Luna Sea 가 온다!!!

... 라고 하면 낚시지만 -_-... Luna Sea의 Inoran 씨가 온다고 하는구나. 팬들에겐 미안하지만 나에겐 조금 아웃오브안중.. Luna Sea는 좋아했지만 혼자서는 Luna Sea가 아니니까.

이번에 새로 추가된 라인업은 이렇다.

 데블스
 Inoran (from Luna Sea)
 로로스
 Tricky
 DJ Shai


냠.. 나머지는 죄다 모르는 밴드라서 예습을 살짝쿵 했는데, 내 취향이 아니구나.. ;ㅅ;
알았어. 다음 라인업 발표까지 기다릴께. 아직 끝은 아니겠지?

근데 말이야.... 제일 첫 줄에 데블스 (Devils) 가 혹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설마 이 삼촌들인거야? 저 앨범 발매날짜가 1971년 1월 1일 이라규!!! 핑크 플로이드랑 동시대에 음악을 하셨던 분이라규!!! 정말이야 정말이야???

그리고 또 하나, 헬로쿠키라고 EBS 스페이스공감과 함께 신인(?) 발굴 프로젝트를 했었는데 최종 심사결과 3팀이 펜타포트 무대에 오른다고 한다. 국카스텐도 끼어있다 ㅎㅎㅎ

최종선발팀은~

나비 Nabi

비둘기 우유 Vidulgi OoyoO

국카스텐 Guckkasten

저 사람들도 몇년간 계속 음악을 열심히 해온 사람들일텐데 무턱대고 신인이라고 부르다니 좀 안습이다.
어쨌든 펜타포트가 이제 48일 남았다 ㅇ_ㅇ
펜타포트 공식 홈페이지에 오늘 2차 추가 라인업이 발표되었다.

 델리스파이스
 검엑스
 Kasabian
 윈디시티

이상 4 밴드. 검엑스.. GUMX 겠지.. 한글로 써놓으니 쵸큼 이상하네 ㅎㅎ

아아.. 델리스파이스다.. ㅠ.ㅠ

추가 라인업 발표할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밴드들이 꼭 낀단 말이야. 좋아 계속 기대하고 있겠어!

New Found Glory!!!!

2008/05/22 01:08
펜타포트와 섬머브리즈. 왜 이런 대박 이벤트를 한해에 동시에 하는거냐 (섬머브리즈는 왜 하는거냐??.. 라고 썼다간 다굴을 면치 못할듯...) 앙?? -_-+

New Found Glory 만 펜타포트로 빼오고 싶다 ㅠ.ㅠ

우어..

New Found Glory 노래 중에서 제일 먼저 생각난 곡. 아.. 펜타포트에서 보고 싶다규~~ 그러나 이미 섬머브리즈와 계약이 된 상태라면 펜타포트에 참가할 확률은 0% 에 수렴하는 듯.... OTL


사실... 후지락 라인업을 보고 어느정도 기대를 하고 있었지..

후후후 오는구나 ㅠ.ㅠ

좋아.. 다음 라인업도 기대해보자구 ~.~

MCR 내한때 써먹은 카피가 낚시용만은 아니었음을 기대해본다.
진짜 낚시였었다면... 희밤 -_-; 불 질러 버린다. 옐로우나인.

꼬리) 슬슬 펜타포트 예습을 해야 할 시기가....
할인티켓이 5/8일 열렸었다. 왜 몰랐지? ㅠ.ㅠ
티켓 오픈당일날 전량 매진되었다고 한다.

5/20일 20시부터 다시 티켓이 오픈된다. 이번에는 절대로 놓치지 않으마.

3일권으로 고고!! 아아 벌써부터 흥분된다 하악하악~~~ 우어어어어어어~~

일정은 7/25 ~ 7/27 동안!
라인업은 아직 더 채워질 부분인거고... 라인업이 어떻든 상관없다.
작년에는 공연을 보러 갔었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펜타포트에 가는거다.

그 분위기, 미칠듯한 해피 바이러스!! 그걸 다시 느끼러 간다.
진짜 1년동안 너무 힘들었어 ㅠ.ㅠ

여기로...

아.. 정말 요즘 사는게 힘들다.

공연이라도 보러가야 스트레스가 풀릴텐데..

대체 펜타포트는 언제 하는거냐.

제발..

이번에도 가서 살테니까!

비가 와도 진흙밭에 뒹굴어도 다 좋으니까

빨리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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